자기소개

항공권 콜 수익으로 하루 1천 달러 벌던 시절을 지나, 다시 마케팅으로 복귀하려 합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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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저는 TJ라고 합니다. 2014년부터 바이럴리에서 활동하며 콘텐츠 잠금 방식으로 처음 돈을 벌기 시작했죠. 클래시 오브 클랜 같은 걸로 쏠쏠하게 재미를 보다가 유튜브 광고 도입 직후 PPI 방식으로 2시간 만에 200달러를 벌고 바로 정지당했던 추억도 있네요. 하하. 이후 인스타그램 자동화도 하다가 항공권 콜 광고에 뛰어들었는데, 그땐 정말 하루에 1천 달러씩 벌리더라고요. 구글 광고나 옐로 페이지에서 3달러에 따온 콜을 9달러에 팔았으니 세팅만 해두면 정말 거저먹는 수준이었거든요. 그런데 사기꾼들이 판치면서 광고비 안 쓰는 사람들과 경쟁하기가 너무 힘들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광고랑 소프트웨어 쪽으로 눈을 돌렸고, 지난 6년간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하면서 리셀러용 봇 만드는 일을 했어요. 그쪽으로 수익은 나름 잘 나오고 있지만, 결국 새로운 걸 계속 만들어야만 돈이 들어오는 구조라 쳇바퀴 도는 느낌이 너무 싫더라고요. 저는 좀 더 자동화된 자산이 필요하고, 다시 바이럴리에서 마케팅 쪽을 파보는 게 최선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지금 IM 시장에서 제가 가진 기술과 지식을 활용해 어떻게 빨리 수익을 낼 수 있을까요? 전략적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제가 빈말하는 게 아니라는 걸 증명하려고 예전 수익 인증샷도 같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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