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화된 유튜브 채널을 스페인어에서 영어로 바꾸면 RPM이 올라갈까? (도움 구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기서 질문을 던지고 채널을 pivot하거나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들의 insights를 듣고 싶어요.
저는 스페인 시장에서 이미 수익화가 된 유튜브 채널을 가지고 있어요. 현재 구독자 5,000명에 영상 20개 올라와 있죠. 그런데 스페인 niche의 RPM이 너무 낮아서 ($1.45) 한 달 동안 전혀 업로드하지 않았어요. 노력할 가치가 없다고 느껴서요.
다시 활성화시킬 생각이지만, 콘텐츠를 100% 영어로 바꾸려고 해요. niche 자체는 크게 바뀌지 않고, 영어권 시장(미국, 영국 등 tier 1 국가)을 겨냥한 서브 니치로, $5 이상의 RPM을 노리고 있어요.
처음 계획은:
기존 20개 스페인어 영상을 '비공개'(Unlisted)로 설정해서 새 시청자와 알고리즘에 혼동을 주진 않으면서, 내부 시청 시간과 수익화 상태는 유지하려고요.
그리고 100% 영어 콘텐츠를 올리기 시작할 거예요.
이 길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분석해 본 결과 Trust Score(이미-established 채널에 유튜브가 주는Authority)가 성공의 핵심 요인이라고 생각해서요. 초기 일관성이나 전혀 새로운 채널을 만드는 것보다 훨씬 중요해요. 그래서 이미 어느 정도 기록이 있는 이 채널을 살리려고 하는 거죠.
주요 질문: parecido한 경험을 해보신 분들 중에, 기존 영상을 비공개로 설정했을 때 수익화 상태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궁금해요. 또한 이렇게 drastic한 언어 전환이 초기 알고리즘 분배에 얼마나 악영향을 미쳤는지도 알고 싶어요.
여러분의 생각, 경험, 조언 들려주시면 정말 감사할게요! 미리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