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틱톡 시장 공략과 미국 유심 사용 후기 공유해요
바이럴리 게시판에서 미국 유심 관련 정보를 보다가, 저도 지난 몇 달간 미국 틱톡 시장 공략하면서 겪은 경험을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 글을 써봐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거나 좋은 정보 공유가 됐으면 좋겠네요. 처음엔 아이폰 6s+랑 7로 시작했어요. 친구랑 같이 무료로 받을 수 있는 'j1sim'을 주문해서 폰을 초기화하고, 별도로 구매한 미국 계정으로 로그인했죠. 인증은 'textverified'에서 받은 미국 번호를 썼고요. 6s는 집 와이파이, 7은 모바일 데이터를 썼는데 둘 다 바로 미국 지역으로 잡히더라고요. 예전에 유심 빼고 프록시만 써서 시도했을 땐 실패했었는데, 확실히 이게 효과가 있었어요. 근데 폰 자체가 오래되다 보니 틱톡 성능이 좀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 아이폰 11, 12미니, 13+로 업그레이드했는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겼어요. 아마존에서 AT&T 선불 유심 10팩을 샀는데 이게 다 먹통인 것 같아요. 12미니로 4번이나 시도해봤거든요. 와이파이, 모바일 데이터 바꾸고 유심 바꿔 끼우고 주변 기기도 다 꺼봤는데 계속 제 위치를 귀신같이 찾아내더라고요. 겨우 한번 초기화 후에 언어 설정이 안 뜨길래 성공인가 싶었는데, 결국 틱톡 켜보니 제 나라 피드가 뜨네요. VPN이나 프록시도 다 써봤는데 소용없었어요. 일단 지금은 주변 사람들 다 동원해서 j1sim을 왕창 신청해둔 상태예요. 결국 유심 문제인 것 같아서요. 티모바일 선불 유심이 잘 된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가격이 좀 나가서 일단 j1sim부터 테스트해보려고요. 혹시 비슷한 문제 겪으셨거나 팁 주실 분 계신가요? 다들 같이 정보 공유하면서 소통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