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 계정 생성부터 육성, 구매까지: 완벽 가이드
바이럴리에서 활동하시는 판매자분들께 괜한 논란을 만들려는 건 아니니 오해 마세요. 그냥 제가 직접 테스트해 보고 효과를 본, 레딧 밴을 피하는 확실한 방법들을 정리해 봤어요. 혹시 브라우저나 모바일 프록시 쓰는 게 귀찮으신 분들은 이 글은 그냥 패스하셔도 좋아요! 2024년 2월에서 4월 사이 레딧 검열이 엄청 빡세졌거든요. 그전에 만들어진 계정을 사셨다면 아마 밴 당하는 이유를 뼈저리게 느끼셨을 거예요. 예전엔 데이터 센터 프록시로 스팸 좀 날려도 밴이 거의 없었는데 요즘은 상황이 완전 달라졌거든요.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은 다 계정 팔아먹으려는 사람들이니까 조심하세요. 저도 4월에 수천 달러 써서 오래된 계정들 사봤는데, 살아남은 건 정말 얼마 안 되더라고요. 계정 생성은 'Incognito(창 3개까지 무료)' 브라우저랑 '모바일 로테이팅 프록시(GB당 7달러 수준)' 조합이 최고예요. 저는 고정 IP는 아예 안 써요. 레딧 유저는 보통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접속하니까요. 고정 프록시는 계속 같은 위치로만 찍히니 너무 티가 나죠. 주거용 모바일 프록시를 쓰신다면 20~30분 정도 유지되게 설정하고, 원하는 도시로 맞추는 걸 추천해요. 계정 만들고 나서는 홈 화면 인기 글들을 15분 정도 훑어보세요. 이게 제일 확실한 육성법이에요! 그다음 날부터는 로테이팅 주거용 프록시(저렴하고 효과도 좋아요)를 써서 접속하고, 관심 있는 서브레딧들을 즐겨찾기에 추가해 보세요. 댓글은 처음엔 하루 2개 정도만 남기면서 천천히 늘려가는 게 좋아요. 카르마를 20점(500점이면 더 좋고요)까지 모으면 일주일 뒤엔 아주 튼튼한 계정이 될 거예요. 계정 살 때는 댓글 카르마가 있는 걸로 구하세요. 레딧은 원래 댓글부터 달고 나중에 글을 쓰는 게 자연스럽거든요. 아무것도 없는 계정보다는 최소 댓글 하나라도 있는 게 밴을 덜 당하더라고요. 아는 판매자가 없다면 우선 한 개만 사서 테스트해보세요. 산 계정은 마지막 활동일로부터 최소 3일은 기다렸다가 제 프록시로 접속해요. 그래야 원래 어디서 만들어졌든 상관없이 안전하거든요.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건 '과하게 하지 않기'예요. 저는 계정을 여러 개 돌리면서 하루에 한두 번씩만 활동하는데, 이렇게 해야 계정이 오래 가더라고요. 다들 관리 잘해서 밴 피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