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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 트래픽, 아니면 커뮤니티 빌딩?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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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째 이 고민만 하고 있는데, 검색해 봐도 강의 팔아먹으려는 사람들 아니면 뻔한 소리만 늘어놓는 정보뿐이라 너무 답답하네요. 바이럴리 고수분들의 진짜 현장 의견이 궁금해요. 보통 크게 세 가지 의견으로 나뉘더라고요. 첫 번째는 '오퍼 우선주의'. 잘 팔리는 오퍼를 먼저 찾고, 거기에 맞는 트래픽을 역으로 추적하는 방식이죠. 두 번째는 '트래픽 우선주의'. 채널 하나를 제대로 파서 거기서 잘 먹히는 오퍼를 끼워 맞추는 전략이고요. 세 번째는 '오디언스 우선주의'. 일단 커뮤니티나 팔로워를 모아두면 오퍼는 나중에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거죠. 도대체 뭐가 정답일까요? 예산 규모에 따라서도 전략이 달라지는지 궁금해요. 광고나 뻔한 소리 빼고 진짜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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