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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리에 12년 만에 첫 글 남깁니다, 새로운 서비스 소개해요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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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이럴리 여러분! 여기 가입하고 12년 만에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저는 그동안 고위험군 결제 처리를 하는 가맹점주로 지내면서 스트라이프, 페이팔, 패스트스프링 같은 곳에서 정말 호되게 당했어요. 계좌 동결, MID 차단, 180일 지급 보류로 날린 돈만 대략 50만 달러는 되는 것 같네요. 더 이상 결제사 눈치 보기 지쳐서 제가 직접 결제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서비스 이름은 Rampex.io예요. 핵심만 간단히 정리해 드릴게요. 우선 사업자 인증(KYB)이 전혀 필요 없어요. 가입하고 API 키만 받으면 바로 카드 결제를 받을 수 있거든요. 사업자 서류나 복잡한 심사 과정도 없어요. 비자, 마스터카드, 아멕스, 애플페이, 구글페이, 페이팔, 유니온페이, SEPA까지 다 지원하고, 정산은 폴리곤 네트워크의 USDC로 본인 지갑에 10초 만에 바로 들어와요. 지급 보류나 배치 지연 같은 건 당연히 없죠. 차지백 문제도 제공업체 측에서 다 처리해주니까 추가 수수료나 계정 정지 걱정도 없고요. 수수료는 고위험군 평균인 5~6%에 플랫폼 수수료 0.96%만 더하면 돼요. 우커머스, 오픈카트, 프레스타샵 플러그인도 다 있고 REST API도 지원하니까 연동도 쉽고 사이트 개수 제한도 없답니다. 현재 전 세계 180개국, 2,000명 이상의 가맹점이 건강기능식품, MLM, 코인, IPTV, 디지털 제품 등 다양한 고위험군 분야에서 사용 중이에요. 스트라이프나 페이팔에서 차단당했거나, 180일 지급 보류에 지치신 분, 혹은 해외에서 사업자 등록 없이 이커머스 하시는 분들께 딱일 거예요. 기술적인 부분부터 비즈니스 모델, 규제 관련해서 궁금한 점 있으면 뭐든 물어봐 주세요. 따끔한 피드백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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