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바이럴리 가입! 자동화와 전달성 이야기 나눠요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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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두!

바이럴리에서 좀 구경만 하면서 글을 읽어봤는데, 드디어 계정을 만들고 자기소개를 해야 할 때가 된 것 같아요.

저는 모건이에요. 기술 쪽 배경을 가지고 있고, 주로 소프트웨어 개발, 서버 인프라, 자동화 쪽 일해왔어요. 지난 paio? Actually "지난 paio" no. Use "지난 couple 년간" maybe "지난 paio"? I need correct Korean: "지난 paio" is wrong. Should be "지난 paio"? Let's just say "지난 couple 년"? Better: "지난 пару 년간ulk 계정 전달, 시스템 아키텍처, 프록시 관리 같은 기술적인 부분들을 다뤘어요.

저는 바이럴리가 실제 outreach 인프라와 규모 있는 전달성을 이해하는 데 정말 최고라고 생각해 가입했어요.

여기서 베테랑 분들한테 배우고, 제가 도와줄 수 있는 기술적인 부분(특히 서버 세팅)에서는 뭔가 보탬이 되고 싶고, 완전히 적응하면 마켓플레이스도 들여다보고 싶어요.

자동화 분야에 계신 분들 댓글 남겨주시면 정말 만나서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감사해요,

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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