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광고 계정 인수를 조용히 끊어 놓았어요, 6개월이 지났어요
네 개의 소식이 각각 한 문단씩 있어요. 따로 보면 지루한 보안 얘기인데, 같이 보면 이제 산 계정에서 판매자를 내쫓을 수가 없게 됐어요.
조여 가는 상황 timeline:
- 2월 — 관리자를 제거하려면 다른 관리자 두 번째의 승인이 필요해졌어요.
- 5월 — 같은 규칙이 접근 수준 변경에도 적용됐어요.
- 7월 14일 — 변경 시 서면 justification이 이제 필요해요.
- 7월 15일 — 행동을 확인하려면 passkey가 필수가 됐어요.
이제 실제 사례를 들어 볼게요. suppose you bought a Google Ads account. The seller remained as an admin. When you click 'remove', the request goes to all admins for approval — that means the seller. Naturally, he doesn't approve anything. After 20 days the request just expires. You submit a new request, but he ignores that too.
여기서 짚고 넘어갈 점은, 이게 판매자의 사기가 아니에요. 구글의 공식 절차라고요. 심지어 그를 블랙리스트에 넣을 수도 없어요.
두 번째 함정. 만약 당신이 계정의 유일한 관리자라면 — 승인해 줄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접근과 관련된 중요한 액션을 수행할 수 없어요. 구글 어디에도 대체 방법 문서화가 안 돼 있어요.
세 번째 함정. 이제 접근 변경을 하려면 passkey가 필요해요. 하지만 passkey는 기기 하드웨어에 얽매여 있어서 — 그저 복사해서 텔레그램에 로그인·비밀번호와 함께 붙여넣을 수 없어요.
결론적으로, 검증 포인트가 바뀌었어요. 예전엔 계정을 사면 '로그인해서 정리하자' 식이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지불 전에 확인하지 않은 건 영원히 당신에게 남아요.
접근 섹션 스크린샷은 이제 필수 실사가 됐어요, 지출 내역과 마찬가지죠. 돈 이동 전에 판매자가 계정에서 스스로 빠지도록 요구해야 해요, '나중에'가 아니라.
이 문제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동료 여러분들의 댓글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