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P/Wayfront의 살벌한 요금 체계에 대해 한마디 합니다.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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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SPP 이용료로 돈을 얼마나 갖다 바쳤는지 문득 생각하게 됐어요. 제공하는 기능에 비하면 요금 구조가 정말 말도 안 되거든요. 저는 월 129달러짜리 BASE 플랜을 쓰고 있는데, 그냥 평범한 CRM 시스템일 뿐이에요. 특별한 것도 없고 사실 더 저렴하게 대체할 수 있는 툴들이 훨씬 많거든요. 월 129달러면 쇼피파이, 챗GPT, 바이럴리 판매 스레드 1년치, 넷플릭스, 텔레그램 프리미엄, 유튜브 프리미엄, 트위터 프리미엄까지 전부 구독하고도 남는 돈이에요. 바이럴리 판매 스레드만 해도 1년에 12개나 돌릴 수 있는 돈인데, 고작 결제 페이지랑 클라이언트 관리 기능 하나 쓰자고 이 돈을 내야 한다니요. 게다가 최근 Wayfront로 리브랜딩하면서 요금 구조까지 싹 바꿨더라고요. 신규 회원은 99달러인데, 수년간 이용해 온 기존 사용자들은 여전히 129달러를 내라니 진짜 너무한 것 같아요. 지금 SPP 쓰고 계신 분들은 결제 페이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우리 이제 이런 호구 같은 요금 내지 말자고요. 원래 이 서비스 운영자가 바이럴리에서 고객을 엄청 끌어모았는데, 이제 장사가 좀 된다고 회원들 등쳐먹는 꼴을 보니 정말 정떨어지네요. 운영자는 3년째 바이럴리에 접속도 안 하더라고요. 이제 여기서 나오는 트래픽이 필요 없다는 거겠죠. 제발 관계자가 이 글 좀 보고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해줬으면 좋겠네요. 푸념은 여기까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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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을 돌이켜보면 인생에 확실한 건 없다고 할 수 없고, 눈 깜빡 사이에 다 잃을 수도 있더라고요. 몇 번의 큰 손실을 겪었는데 회복하기 힘들었지만, 그 손실들이 제가 항상 해보고 싶었지만 용기 내지 못
2025-12-31[수익화]무료 강의 10선: 콜드 이메일, 링크드인, 자동화, 클릭뱅크, 제휴 마케팅, NFT 등 (2주차)
2024-09-2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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