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에 대한 솔직한 잡담
아 진짜 열받네요! 이번 2026 월드컵 조 추첨이랑 관련 유튜브 영상들 좀 찾아봤는데, 나오는 사람마다 축구에 대해 정말 하나도 모르더라고요. 다들 멍청이들만 모아놓은 줄 알았어요. 언제부터 '죽음의 조' 말고 '생명의 조' 같은 이상한 말을 쓰기 시작한 건지 모르겠네요. 미국 애들이 2020년쯤부터 축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더니 별의별 용어를 다 만들어내네요. 게다가 xG(기대 득점) 같은 듣도 보도 못한 엉터리 수치까지 들고 나오는데, 솔직히 그런 게 왜 필요한지조차 모르겠어요. 더 웃긴 건 재미없는 조를 두고 '시네마'라고 부르는 거예요. 제가 알기로 '시네마'는 정말 아름답거나 예술적인 경기를 할 때 쓰는 말이거든요? 그런데 그냥 음바페 대 홀란드 같은 유명한 이름값만 보고 억지로 화제성 만들려고 그런 말을 쓰더라고요. I조가 죽음의 조인 건 인정해요. 근데 그걸 보고 '시네마'라고요? 제 눈엔 그냥 노잼 경기들만 나올 것 같은데, 6경기 다 합쳐서 10골만 터져도 다행일 거예요. 진짜 시네마는 스페인, 독일, 일본처럼 공격적인 팀들이 모여야 나오는 거죠. 바이럴리 분들은 다들 공감하시죠? 유튜브에선 댓글 달아도 섀도우 밴 당하는지 아무도 안 봐줘서 여기다가 제 생각 좀 끄적여봐요. 다들 똑같은 소리만 하는 무지한 사람들한테 너무 질려서요. 그래서 2026 월드컵에 대한 저만의 화끈한 예측 몇 개 남겨봅니다. 반박 시 님 말이 다 맞음. A조: 덴마크 올라오면 무조건 1위 할 듯. B조: 이탈리아 오면 3위고, 웨일스 오면 캐나다 제치고 2위 함. C조: 아이티가 스코틀랜드랑 모로코 상대로 무승부 거둠. D조: 1위부터 4위까지 승점 차이 2점 이내일 듯. E조: 퀴라소가 코트디부아르 2대 0으로 잡음. F조: 튀니지가 일본이랑 네덜란드 상대로 안 지고, 그중 한 팀은 아예 이겨버림. G조: 뉴질랜드가 벨기에랑 0대 0 비김. H조: 우루과이가 조 1위 함. I조: 세네갈이 프랑스랑 노르웨이 상대로 경기당 1골 이상 안 먹힘. J조: 요르단이 이번 조별리그 최다 실점 팀 됨. K조: 우즈베키스탄은 포르투갈이랑 콜롬비아 상대로 무득점임. L조: 파나마가 가나 1대 0으로 잡고 3위 해서 가나 탈락시킴. 자, 이게 진짜 예측이죠. 어디 한번 붙어볼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