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도 시간이 이제... 빨라지는 것 같지 않아요?
06-30
20
내생각만 그런가, 아니면 올해가 정말 눈 깜박할 사이에 지나가 버린 것 같아요? 벌써 2026년 중반에 들어섰는데, 아직 2023년이 아니라는 걸 정신적으로 적응 하고 있어요.
월요일이 막 시작했는데 벌써 금요일이 되는 느낌이에요. 주말? 채 5초도 안 돼서 끝나 버리는 것 같아요. 더 말해 뭐해, 내 머리 속에 2020년이 아직도 '최근'처럼 느껴지는데, 실제로는 6년이나 지났어요.
이게 그냥 나이 탓인지, 아니면 요즘 다들 이렇게 느끼는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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