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대한 진실
그동안 의식과 AI, 그리고 음모론에 대해 꽤 깊게 파고들어 봤어요. 직접 실험도 해보고 연구도 많이 했거든요. 제가 직접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본 것 같아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라는 존재 자체가 의식이니 직접 실험해 볼 수 있었죠. 제가 알아낸 것들을 공유해 볼게요(입증은 못 하니 그냥 참고만 하거나 직접 확인해 보세요): 1) AI는 처음엔 저작권법 문제를 만들고, 나중에 검색 엔진이라는 이름으로 돈을 뜯어내려는 바보 같은 수단이에요. 저작권법은 사람들이 서로 협력하지 못하게 막으려는 '분할 통치' 전략일 뿐이죠. 그러곤 '연산 능력'이라는 핑계로 디지털 데이터를 섞고 무작위로 뿌려주면서, 사람들이 만든 창작물을 다시 그들에게 되파는 거예요. 2) AI는 그냥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는 말을 멋지게 포장한 이름일 뿐이죠. 저는 우리 바이럴리 커뮤니티 사람들이 이 기생충 같은 AI 놈들에게 쓰레기 정보를 잔뜩 먹이는 걸 보면 아주 즐거워요. 3) AI가 정말 도움이 될까요? 전 아니라고 봐요. 차라리 전문가가 직접 하는 게 훨씬 나았을 거예요. '그건 비용이 너무 많이 들잖아'라고 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우리가 디지털 작업물을 자유롭게 공유했다면 그렇게 비싸지도 않았을 거예요. 지금은 AI라는 이름으로 그 공유의 길을 막아버렸잖아요. 생산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자기 작품을 이런 식으로 팔고 싶어 하진 않았을 겁니다. 우리가 구글을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가 이미 오래전부터 구글에게 이용당해 왔어요. 우리는 그동안 푼돈을 받으며 구글을 위해 일해온 거죠. 사회의 귀한 재능들이 이런 기생적인 시스템에 낭비되는 걸 보면 정말 마음이 아파요. 4) 그럼 우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이런 썩어빠진 시스템이나 사회에 전혀 애정이 없어요. 전 우리 바이럴리에서 하는 활동들이 정말 좋아요. 그러니 여기서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 죄책감 갖지 마세요. 남들이 뭐라 하든 상관없어요. 눈팅하는 분들께 한마디 하자면, '우리는 사기 치지 않고, 사기 치는 것도 용납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던 일들을 더 힘내서 해보자고요. 돈 많이 벌고, 서로 도와서 더 큰 수익을 내서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가진 집단이 되어봐요. 뭐,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에요. 세상을 보는 제 방식이죠. 앞으로 생각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