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30세를 위한 조언: 진짜 부자가 되는 법
만약 제가 18살로 돌아가서 지금의 저에게 이 조언을 해줄 수 있다면, 아마 지금쯤 요트 위에서 웃으며 엄청난 성공을 누리고 있었을 거예요. 아쉽게도 저는 이걸 43살이 되어서야 깨달았죠. 그래도 다행히 타고난 체력이 좋아서 20대와 다름없이 일할 수 있지만, 바이럴리 친구들에게 이 지혜를 좀 나눠보려고 해요. 아마 대부분은 실천하기 어려울 거예요. 인내심이 필요하고 흔히 말하는 인플루언서들의 말과는 정반대인 이야기니까요. 하지만 소수의 분들이라면 정말 멋진 인생을 살 수 있을 거예요.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가장 큰 비밀은 바로 이거예요. 복리 8~9%만 유지해도 충분히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거죠. 15~20%씩 수익을 낼 필요가 없어요. S&P 500은 지난 100년간 평균 11% 정도 수익을 냈거든요. 20~30년 동안 투자하면 8~12%는 충분히 가져갈 수 있어요. 화폐 가치 하락이나 기술 성장을 고려하면 12% 이상도 가능하겠지만, 8%만 넘어도 충분해요. 인생 계획은 이렇게 짜보세요. 18세~30세는 에너지가 가장 넘치는 시기예요. 이때는 무조건 돈을 모으는 데 집중해야 해요. 벤처 캐피털 같은 거에 속아서 회사를 키우느라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세요. 그건 그냥 그들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노예 생활일 뿐이에요. 25살까지 VOO 같은 S&P 500 지수 추종 상품에 200만 달러 정도만 모아두면, 50년 뒤엔 1억 5천만 달러가 되어 있을 거예요. 복리의 마법이죠. 30살까지만 죽어라 모으세요. 그 이후부턴 인생이 정말 달라지거든요. 30살이 되면 미래는 이미 결정된 거나 다름없어요. 이제 그 넘치는 에너지로 마음껏 돈을 벌고, 쓰고, 즐기세요. 40살이 되면 모아둔 돈이 720만 달러로 불어나 있을 텐데, 이때부터는 자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으면 돼요. 2% 정도 대출은 세금도 안 내고 정말 꿀 같은 전략이죠. 40살 이후부터는 세금 걱정 없이 매달 큰돈을 쓰면서 평생 일을 안 해도 되는 단계에 접어드는 거예요. 50살쯤 되면 자산이 1,700만 달러가 넘어가고, 매년 수십만 달러를 세금 없이 쓰면서도 자산은 계속 불어나죠. 핵심은 18세부터 30세까지는 무조건 모으고, 회사를 무리하게 키우지 않는 거예요. 그냥 딱 100만 달러 정도 버는 구조를 만들어서 그 돈을 지수에 계속 박아두세요. 30세가 되기 전에 500만 달러 정도만 모아놔도 60살엔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어요. 30세부터 45세까지는 번 돈을 아낌없이 즐기면서 쓰세요. 인생을 미리 즐겨도 충분하거든요. 그리고 45세 이후부터는 뭐든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일을 해도 좋고, 안 해도 좋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도 되죠. 이미 당신은 억만장자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