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채용담당자의 일상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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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stars Agency에서 거의 1년 동안 혼자 채용을 담당하고 있어요. 온리팬스 채팅 직원을 혼자 다 맡고 있죠. 솔직히 매일매일이 힘들지만, 이 일이 실제로 사람들의 삶을 바꾼다는 걸 알면 힘이 나요. 전 세계에서 사람을 뽑아서 몇 달 뒤에 그들에게서 '이 일 덕분에 집을 샀어' 혹은 '드디어 자기 차를 샀어' 같은 메시지가 오면 정말 가슴이 뛰어요. 내 노트북과 몇 개의 채용 공고가 누군가의 식탁에 음식을 올리고 집을 마련하게 했다는 걸 알면 모든 스트레스가 보상받는 느낌이에요.

등급 1등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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