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자기소개를 해달라고 했는데 여기 할 말이 별로 없어요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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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냥 좀 오래 동안 구경만 하면서 주로 마켓플레이스를 둘러봤어요. ㅋㅋ저는 성질 까칠한 사람이고 사기치거나 무책임한 판매자들을 싫어해서 여기 글쓸 수 있는 권한을 얻고 싶었어요, 혹시 문제가 생길 경우에 대비해서요. 구경만 하면서도 사람들이 질문이나 문제를 올리고 완전히 무시당하는 걸 볼 때마다 짜증이 났더라고요. 아마 바이럴리 관리자들이 할 일이 많아서 다 챙겨보지 못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여기서 나쁜 행위자를 지적하면서 기여할 수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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