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암호화폐 결제 게이트웨이 때문에 고생하다 직접 개발한 개발자예요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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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이럴리 여러분! 저는 몇 년 동안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온 사일러스라고 해요. 처음엔 툴이나 체커 만드는 일부터 시작했는데, 서비스를 대규모로 운영하는 게 비용도 만만치 않고 특히 암호화폐 결제 처리 업체들이 정말 골치 아프더라고요. 커스터디 방식 게이트웨이들 때문에 여러 번 데이고 나서, 결국 직접 제 솔루션을 만들게 됐어요. 암호화폐가 자꾸 묶이거나 승인 과정이 엉망이라 스트레스가 정말 심했거든요. 결국 비커스터디 방식을 택해서 XPUB 기반으로 자금이 저희를 거치지 않고 판매자 지갑으로 바로 들어가게끔 설계했죠. 디지털 상품 분야에서 저보다 경험 많은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고 싶고, 비즈니스나 마케팅 측면에서 제가 놓치고 있는 게 뭔지 확인하고 싶어서 왔어요. 제가 도움 될 만한 부분은 기꺼이 나눌게요. 만나서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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