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바이럴리 회원님들,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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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4년부터 바이럴리 활동을 시작했는데, 사실 온라인으로 돈을 벌어보겠다고 뛰어든 건 2022년부터였거든요. 그동안 소소하게 성공해본 적은 있지만, 딱히 지속 가능하거나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었어요. 9시부터 6시까지 일하는 평범한 직장 생활에 너무 지쳐서, 이제는 제 스스로가 사장이 되는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뒤돌아보니 저의 가장 큰 걸림돌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제대로 된 수익 구조로 키울 만큼 꾸준히 시간을 쏟지 못한 거였더라고요. 그래서 2026년에는 제대로 바꿔보려고 해요. 본업이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는 않지만, 퇴근하면 남은 시간을 다 털어서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거든요. 지금은 소셜 미디어 수익화에 집중하고 있고, 연관된 다른 작업들도 조금씩 병행하고 있어요. 최종 목표는 제가 직접 만든 일로 본업만큼의 수익을 내면서, 제 마음대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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