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리에 새로 온 사람입니다.
05-22
32
저는 예전부터 남들이 딱히 좋게 보지 않는 일들에 기웃거리는 걸 좋아했어요. 수업 땡땡이치고 007 골든아이 게임을 한다거나, 대마초 피운 것 때문에 경기 뛰지 못하게 됐다고 코치 차를 긁어버린다거나 하는 식이었죠. 야외에서 화학 실험을 하거나 실내 재배를 해보기도 했고, 키보드 몇 번 두드리는 것만으로 (혹은 칼로 글자를 살살 긁어내서) 세상의 인식을 살짝 비틀어 버리는 것도 즐겼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제 바이럴리에 왔으니, '최악 중의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보겠다는 거예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등급 1등급 2
4P100P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바이럴리에 처음 인사드려요!+3
05-2234
안녕하세요, 새로 왔어요!+4
05-2238
안녕하세요, 인사드려요
05-2235
바이럴리에 새로 온 사람입니다.
05-2232
바이럴리 뉴비입니다!+1
05-2240
뉴비 인사드려요! 다 배울 준비 됐습니다.
05-2234
자동화에 진심인 사람 여기 있어요+3
05-2236
레딧 마케팅이 제 전문 분야예요
05-2234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바이럴리에 정식 가입했어요!+3
05-2232
계정은 뉴비지만 마음만은 고인물이에요
05-2241
바이럴리 커뮤니티 분들 안녕하세요!
05-2134
바이럴리 뉴비입니다!
05-2133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는 주의력 결핍 ADHD 환자입니다.
05-2130
안녕하세요, 바이럴리 식구분들 만나서 반가워요!+1
05-2131
신입 회원 인사드려요+1
05-2136
바이럴리 이제 막 가입한 뉴비예요!+3
05-2134
제미나이와 챗GPT, 어떤 게 더 나은가요?+1
05-2135
바이럴리 회원님들 반가워요+2
05-2133
반가워요, 바이럴리 고수님들!+2
05-2134
바이럴리 가족분들 안녕하세요, Iqra입니다!
05-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