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올려봐요

05-18
23

안녕하세요! 바이럴리에서 글 읽기만 하다가 드디어 계정 만들고 인사드려요. 그동안 구글링하다가 문제 생기면 해결책 찾으러 종종 들렀거든요. 맨날 정보만 가져가는 것 같아서 좀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데, 이제는 저도 보답할 때가 된 것 같아서요!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SEO랑 온라인 쪽에서 한 6~7년 정도 일했어요. 처음에 작은 니치 사이트들 운영하다가 무식하게 해서 다 망쳐먹기도 하고, 그러면서 뭐가 진짜 먹히는지 천천히 배웠죠. 요즘은 주로 워드프레스 관리나 서버 세팅, 그리고 링크 빌딩 관련 작업하면서 시간 보내고 있어요. 제가 뭐 엄청난 전문가는 아니에요. 아는 것 중 상당수는 다 여기 올라온 글들 보면서 밤새워 공부한 거거든요. 나머지는 직접 프로젝트 굴려보다가 깨지면서 몸소 배운 것들이고요. 앞으로는 여기서 눈팅만 하지 말고 도움이 될 만한 곳에 댓글도 달아보고, 제가 좀 부족한 부분(요즘 AI 트렌드나 클로킹 같은 거요)은 질문도 좀 하려고 해요. 저랑 비슷한 일 하시는 분들, 특히 이쪽 동네 계신 분들이랑도 친해지고 싶네요. 이제는 그림자처럼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대화에 직접 참여해 보고 싶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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