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복귀해서 기뻐요
온라인에서 일한 지 이제 18년 정도 됐어요, 푸핑, 그동안 나와 동료들이 해온 일들이랑 생각해 보니까 정말 많더라고요. 도메인 이름 사고팔기, 중개, POD 판매도 예전에 유행했을 때 했었고, SEO랑 소셜 미디어, 콘텐츠 제작, 물론 SP-로깅도요ㅋㅋ - CPA와 애фф릴리에트 마케팅, 투자받은 스타트업, 서비스 에이전시들, 몇 년 전엔 단순 머신러닝 업무라 외주 맡기고 수백에서 수천 달러 벌기도 했고... 아, 그 몇 년간 이어졌던 트래픽 아르비타주 소동 기억나나요? 저는 피드리프트를 썼는데 그걸로 고객도 유치했었죠 하하. 음, 돌아보니 당신이 해온 일들과 겪었던 수많은 변수들을 보게 되는데, 첫 VPS를 직접 세팅하고 백엔드 작업을 돌게 하고, 클라이언트에게 화이트라벨 솔루션을 팔아 2~3배 수익을 내기도 하고, 워드프레스 사이트를 관리하고 만들기도 했고, 여기서 BST로도 활동했었죠ㅋ 와, 정말 많은 일들이었네요. 이 모든 걸 돌이켜보면 스스로에게 ‘뿌듯함’이 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요즘 우리 디지털 마케터들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하는 의문도 들어요. 평균 nobody들이 틱톡이나 유튜브에서 쓸데없는 짓을 해서 우리를 몰아붙이고 있는 건가요? SEO랑 AI가 결합되면서 그걸 볼 수 있는人들에겐 멋진 일이지만, 요즘은 솔직히 어려워졌어요. 매일 새로운 가능성들이 수천 가지씩 쏟아져 나오는데, 문제는 계속 따라오죠. 자, 여러분, 복귀해서 기뻐요, 요즘 무슨 핫한 이슈가 있는지 봐야겠어요, 혹시 소셜 미디어 마케팅 패널이 또 생기지 않길 바랄게요 하하, 그냥 농담이에요. 자, 여러분, 안녕이라고 말해주고 요즘 뭐 지내고 계신지 расска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