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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에 다녀온 뉴욕 여행 이야기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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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뉴욕에서 일했던 때가 생각나서 다시 30대로 돌아간 것 같았어요. 무엇보다 아내와 함께 바이럴리의 @Mrnewbie 님 부부를 만나 맛있는 식사를 같이 해서 정말 좋았거든요. @Mrnewbie 님이 좋은 사람인 건 다들 아시겠지만, 직접 그 아내분을 만나보시면 더 깜짝 놀라실 거예요. 두 분 다 내면도 외면도 정말 멋진 분들이더라고요. 식당은 아내분이 골라주셨는데 정말 최고였어요. 너무 맛있었거든요. 찍어온 영상은 개인적이고 감동적인 내용이 많아서 다 보여드리긴 어렵지만, 편집해서 조금씩 공유해 볼게요. 저는 여행을 가면 현지인처럼 그 문화를 즐기는 걸 좋아해요. 예전엔 저도 뉴욕 사람이었지만, 2013년 이후로는 처음이라 정말 많이 변했더라고요. 같이 식사할 때 찍은 사진 몇 장 올려드려요. 하지만 사진만으로는 그때의 그 즐거웠던 시간을 다 담을 수가 없네요. 마침 봄이 시작될 때라 뉴욕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도 몇 장 더 첨부했어요. 사람들이 뉴욕은 지저분하고 사람들도 불친절하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정말 멋진 도시이고, 다들 얼마나 친절한지 98%는 항상 예의 바르게 행동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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