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TH/TR/ID 국가별 인앱 트래픽 성과 데이터(6개월치) 공유해요
최근 6개월 동안 동남아시아와 터키 지역에서 인앱 트래픽을 운영하며 기록한 상세 로그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이쪽 국가들은 실제 퍼블리셔 측 데이터가 많이 부족한 편이라,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바이럴리 회원분들도 참고해 보세요. 트래픽 개요를 보면 말레이시아는 하루 8,000~12,000 클릭, 태국은 15,000~20,000 클릭, 인도네시아는 25,000~35,000 클릭, 터키는 10,000~15,000 클릭 정도 나오고 있어요. 전체적으로는 모바일 데이터가 78%, 안드로이드 비중이 84% 정도로 높더라고요. 국가별로 보면 말레이시아는 의외로 트래픽이 깔끔하고, 특히 후불제 요금제 사용자들의 전환율이 선불제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태국은 승인율이 가장 좋은 곳인데, 캐주얼 게임 앱 내 오퍼월 배치 시 효율이 아주 좋았고요. 대신 저녁 7시에서 10시 사이의 피크 타임을 맞추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인도네시아는 물량은 많은데 소스별로 품질 차이가 워낙 커서 서브 ID를 잘 파고들어야 손해를 안 봐요. 터키는 통신사별로 가치 차이가 매우 큰데, Turkcell 사용자가 월등히 좋았습니다. MVAS 관련해서는 모바일 데이터 비중이 70% 밑으로 떨어지면 승인율이 확 낮아지더라고요. 지금은 태국과 말레이시아의 오퍼월 인벤토리를 넓히면서 터키 쪽 DSP를 테스트 중이에요. 다만 랜딩 페이지 로딩 속도가 3.5초를 넘어가면 전환이 뚝 끊기던데, 여러분은 보통 몇 초까지를 마지노선으로 보시나요? 혹시 오퍼월이랑 인터스티셜 효율 차이 체감하시는 분들이나 터키 Turkcell 관련해서 의견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