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인앱 트래픽 승인율 분석: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터키
최근 6개월 동안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터키에서 인앱 MVAS 트래픽을 돌려봤거든요. 바이럴리에서 활동하는 다른 분들도 참고하시라고 제가 확인한 몇 가지 패턴을 공유해 볼게요. 현재 세팅은 이렇습니다. [말레이시아: 오퍼월+전면광고(일 8~12k), 통신사: Maxis, Celcom, Digi] [태국: 오퍼월+WAP(일 15~20k), 통신사: AIS, DTAC, True Move] [인도네시아: 푸시+인앱(일 25~35k), 통신사: Telkomsel, Indosat, XL] [터키: DSP+인앱(일 10~15k), 통신사: Turkcell, Vodafone TR] 모바일 데이터 비중은 약 78% 정도고, 통신사 타겟팅과 서브 ID 트래킹은 다 지원됩니다. 2026년 들어 달라진 점을 정리해 봤어요. 태국은 피크 타임이 짧아졌어요. 예전엔 저녁 7~10시가 골든 타임이었는데, 요즘은 7시 반에서 9시 반 정도로 확 줄었더라고요. 이 시간대를 벗어나면 승인율이 3개월 전보다 훨씬 빨리 떨어집니다. 아마 같은 국가에 퍼블리셔가 몰리면서 좋은 인벤토리가 금방 소진되는 것 같아요. 말레이시아는 후불제(postpaid) 사용자의 전환율이 선불제보다 2배 정도 높아요. 계약 유형별로 세그먼트를 안 나누면 수익이 다 뭉뚱그려지니까 꼭 따로 관리하세요. 인도네시아는 서브 소스별 승인율 격차가 엄청 커졌어요. 잘 나오는 곳은 더 잘 나오는데 안 나오는 곳은 더 안 나오거든요. 서브 소스 단위 트래킹을 안 하면 평균 데이터에 속기 딱 좋습니다. 터키는 여전히 Turkcell이 강세예요. 이건 6개월 내내 변함이 없네요. 오퍼 고를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GEO에 상관없이 승인율 깎아먹는 주범은 딱 정해져 있더라고요. 3G 환경에서 랜딩 페이지 로딩 3.5초 넘어가기, 통신사별 결제 플로우 검증 미비, 그리고 테스트 데이터도 뽑기 전에 소진되는 너무 낮은 일일 한도예요. 로딩 빠르고 결제 잘 되는 오퍼가 최고입니다. 제가 요즘 궁금한 건 태국의 피크 타임 축소가 시장 전체 트렌드인지, 아니면 제 소스만의 문제인지 하는 거예요. 그리고 4개 국가 전부 커버되는 괜찮은 오퍼를 찾는 중인데 쉽지 않네요. 혹시 태국 쪽 돌리시는 분들 피크 타임 좁아지는 거 체감하시나요? 말레이시아는 선/후불제 구분해서 성과 보시는지, 인도네시아 서브 소스 격차는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해요. 다들 아시는 정보 댓글로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